방화문 도어클로저 브라켓 파손 / 프레임 찢어짐 수리 및 교체 사례 (푸쉬·풀 힘 과다 문제)
방화문 도어클로저 브라켓 파손 및 프레임 찢어짐 수리 사례 (닫힘 힘 과다 문제)
판넬 구조의 출입문 상부 도어클로저 브라켓이 이탈되며
프레임이 찢어지는 상태로 확인
- 브라켓 고정 부위 파손
- 프레임 찢어짐 발생
- 도어클로저 정상 고정 불가 상태
- 이탈 사례 반복
2. 문제 원인
핵심 원인
도어클로저 힘(토크) 과다
- 기존 : K-100 (목문용 / 저하중) > 이탈 반복
- 교체 : K-630 (고하중 / 강한 닫힘력) > 이탈 반복
- 교체 : K-630 + 브라켓 보강 + 약한 닫힘력
문제 발생 흐름
- 출입 빈도 많음 → K-100 수명 단축
- 용량 업 (K-630) 적용
- 도어 무게 대비 과도한 닫힘력 발생
- 브라켓에 지속적 충격 하중 발생
- 프레임 변형 → 결국 찢어짐 및 이탈
즉
“힘이 부족한 문제 → 과도한 힘으로 역문제 발생”
3. 해석 ( 현장 기준 )
이 사례의 핵심은 하나
도어클로저는 ‘강한 것이 좋은 것’이 아니다
- 문 무게
- 사용 빈도
- 프레임 강도
이 3가지 균형이 맞아야 한다
4. 작업 내용
① 프레임 보강
- 스텐레스 앵글 제작 및 보강
- T2000 접착 실리콘 적용
- 볼트 체결 고정
- 클로져 파워 측정
단순 피스 보강이 아닌
구조 보강 작업 진행
② 도어클로저 교체
- 기존 K-630 제거
- 문 무게 및 사용 환경 고려하여 재선정
- 적정 하중 제품으로 교체 설치
③ 작동력 측정
푸쉬 / 풀 힘 측정 결과
- 기존 : 약 5.03 kgf
- 개선 후 : 약 3.59 kgf
약 30% 감소
체감상 “부드럽고 안정적인 작동”
5. 작업 결과
- 프레임 구조 안정화
- 브라켓 고정력 확보
- 도어 작동 부드러움 개선
- 과도한 충격 하중 제거
재파손 가능성 크게 감소
DRMS 위험도 평가 (예상)
“ DRMS 7.5 ” ≫ 3.0
6. 핵심 포인트 (현장 기준)
▶ 도어클로저는 강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
▶ 문 무게보다 “사용 환경(빈도)”이 더 중요하다
▶ 힘이 과하면
힌지가 아니라 프레임이 먼저 망가진다
